경기 들어가기 전에 감기 몸살이 심했던 상황인데 실책도 많이 나오고 본인 공도 그날 별로였나봐
감독이 감독실에 불러서 너는 너 하나만이 아니라 북일고를 대표하는 선수이고 후배들이 보고있고 이제 너는 전국에서 주목하는 선수가 되었다고 얘기하면서 혼냈고 선수도 울면서 죄송하다고 했대
그전에 그런 문제 있던 선수가 아니어서 평소에 혼을 낼 일이 없었는데 감독도 그날 처음 혼냈고 그 이후 경기에서는 교체될때 볼 주라고하니까 모자 벗고 인사했다고ㅋㅋㅋㅋ
8분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xTzkZqxfU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