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의 경우, 여러팀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 세 사람 모두 같은 에이전트를 두고 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고우석(마이애미)을 메이저리그로 보낸 에이전시다. 진지하게 미국행에 대한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는 의미다.
잡담 야구계에서는 박준현과 문서준 모두 김성준처럼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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