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포백호를 염원하는 평범한 키티 1인 원덬.
백호의 볼배합에 대한 룰동의 인터뷰들을 되새김질하면서 엥포와 포백호의 볼배합이 정말 다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마침 어제 포백호가 나와서 올해 기준으로 고영표, 오원석 두명의 투수로 데이터가 생겼기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로 함.
근데 난 야알못이잖아?
그래서 챗지피티의 도움을 받아서 알아보기로 했다.
투구별 구속이나 로케이션까지 넣어보고 싶었는데 그런 고급 데이터는 없어서 일단은 구종 구사율 데이터로만 알아보기로.


3/30, 4/10이 포백호 선발. 나머지는 엥포 선발
잘 보면 구종별 구사율이 다르긴 다르다.


그래서 둘이 어떻게 다른데? 챗지피티야 요약해줘

결론.
장성우:
→ 경기 전체를 조율하는 전통적인 안정형 포수 리드
→ 구종 분산 + 상황별 대응으로 실점을 최소화
강백호:
→ 투수의 핵심 무기에 확신을 갖고 타자 타이밍 깨부수는 리드
→ 예측성 줄이기보다 결정력에 집중하는 스타일
아직 2게임으로 비교한거라 전혀 틀린걸 수도.
그냥 상대팀마다 다른거일수도 있지만 그냥 재미로 봐줘
그럼 이만
오늘도 이기자 (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