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싸가지 해고인지 모르겠네
이유도 어이없고 그 사람은 일년 일이 날아간건데
그동안 같이 해온게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싸가지 없이 보내냐
선수들 대하는 것도 그렇고
사람은 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데
일처리 진짜 매번 너무 구려서 정떨어져
이유도 어이없고 그 사람은 일년 일이 날아간건데
그동안 같이 해온게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싸가지 없이 보내냐
선수들 대하는 것도 그렇고
사람은 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데
일처리 진짜 매번 너무 구려서 정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