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은 “7년간 몸담았던 곳이지 않나. 매일 같이 밥 먹으며 웃었던 형들을 상대하는 것이 이상하더라. 막 재밌진 않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김민은 “하필 (KT전서) 그렇게 됐다”면서 “점수를 준 건 어쩔 수 없는데, 당시 (김)광현 선배님의 승리투수 요건을 못 지켜 죄송했다”고 전했다.
니가 그런게 아냐.....૮₍ ˃̣̣̥⌓˂̣̣̥ ₎ა
김민은 “7년간 몸담았던 곳이지 않나. 매일 같이 밥 먹으며 웃었던 형들을 상대하는 것이 이상하더라. 막 재밌진 않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김민은 “하필 (KT전서) 그렇게 됐다”면서 “점수를 준 건 어쩔 수 없는데, 당시 (김)광현 선배님의 승리투수 요건을 못 지켜 죄송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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