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47987
잡담 한화) 우여곡절 끝에 4연패를 끝낸 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팀에게 희망을 주는 역전승이었다"고 이날의 짜릿했던 경기를 돌아봤다. 이어 김 감독은 "그동안 점수가 잘 안 나면서 우리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이었는데 오늘 역전승을 계기로 앞으로 좋은 경기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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