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는 나균안. 3월 27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첫 등판을 가졌는데 4⅔이닝 4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김태형 감독은 "이제 100개까지는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이닝은 많이 소화해 주면 좋을 것"이라고 희망했다..
6이닝까진 던져라 ㅡㅡ
선발 투수는 나균안. 3월 27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첫 등판을 가졌는데 4⅔이닝 4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김태형 감독은 "이제 100개까지는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이닝은 많이 소화해 주면 좋을 것"이라고 희망했다..
6이닝까진 던져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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