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정훈은 "다른 선수들도 다 자기 몫을 해줘야 하지만 준우 형, 민성이, 나까지 베테랑들이 어느 정도는 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주전)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찾으면 내가 자리를 비켜주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뭉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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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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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도 백업을 하려고 야구를 하는 게 아니다. 어떻게든 결과를 내서 게임에 나가고 싶고 그렇기 때문에 유니폼을 입고 있다"며 "각자 경쟁을 하면서 지너지 속에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강조했다.
롯자 경쟁구도 아주 좋아요 ദ്ദി(⸝⸝ʚ̴̶̷ Θ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