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원태는 “투심은 1개도 안 던졌다. 사실 뭐 던지고 싶은 것 던졌다. 5회 끝나고 바뀔 줄 알았는데 안 바꿔서 올라갔다. 던졌는데 투 아웃이었다. 이건(6회) 내가 진짜 마무리하고 싶었다. 감독님이 믿어 주셨다. 오랜만에 많이 던지고 이겨서 좋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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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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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태 왤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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