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야구장이었던가..
내야끝쪽이었는데 파울볼 잡겠다고 초딩으로 보이는 아이랑 그 아빠랑
앞에 계속 서 있는거야
나랑 친구들이 안 보인다고 백번 말했는데
그때만 잠깐 비켰다가 또 거기 서 있고 이래서
안보인다고 또 말했더니
아빠가 버럭 우리한테 화내는거야 애가 볼 좀 잡아보겠다고 그러는데 그거 못 참냐고..
어이 없어서 벙쪄 있었는데
다른 남자 관중이
그러다 애 공 맞아요 비키세요 이러니까
꼬리내리고 사라짐...
하아...
목동야구장이었던가..
내야끝쪽이었는데 파울볼 잡겠다고 초딩으로 보이는 아이랑 그 아빠랑
앞에 계속 서 있는거야
나랑 친구들이 안 보인다고 백번 말했는데
그때만 잠깐 비켰다가 또 거기 서 있고 이래서
안보인다고 또 말했더니
아빠가 버럭 우리한테 화내는거야 애가 볼 좀 잡아보겠다고 그러는데 그거 못 참냐고..
어이 없어서 벙쪄 있었는데
다른 남자 관중이
그러다 애 공 맞아요 비키세요 이러니까
꼬리내리고 사라짐...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