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잘하면 머리 길러도 된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잡담 롯데) 정철원은 "내가 뒷머리를 기를 때 야구가 그래도 괜찮게 됐다. 작년에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잘라봤는데 뭔가 안 풀렸다"며 "김원중 형이 길렀던 만큼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내 뒷머리 길이만큼은 지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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