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일보나 방송사에 제보하고 기사랑 뉴스에 나온다고 답변 오기는 왔거든...
근데 사고 책임은 창원시랑 공단에 있는데 지금 엔씨한테 떠넘기려는 분위기 같아서 괜히 제보했나 싶기도 하고ㅠㅠㅠ
아직도 난 그래도 관중들한테 사고 안내했어야 한다는 입장이고 엔씨한테도 잘못있다는 생각(관중들 안전+모르고 응원했다는 트라우마 때문에)이지만 괜히 저런 걸로 시나 공단이 무기 삼아 책임 떠넘길까 걱정도 되고ㅠㅠ
근데 뒤에 정황 보니까 엔씨도 최선을 다 했고 논의도 진지하게 했던 거 같아서내가 너무 과했나 생각도 들고 좀 복잡하다...
에휴 심란하다...왜 그날 경기를 보러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