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 통합할 때 창원특례시로 갈 땐 별 소리 없더니
통합하고 나서 즈그 정치 다툼에 마.창.진으로 갈래갈래 지랄하더니
야구장 부지 계속 얘기나오는데 구 진해로 땅땅하고 변경이 아니라
엔씨는 첨부터 농구단 있던 곳이었나 그쪽의 창원부지를 원했었는데
(경남FC축구경기장 쪽이었을 수도 있음)
즈그가 통합하면서 갈라먹기해야하니까 구 진해 군부지였던 곳을 들이밀었는데
이건 기존의 야구보던 시민들 사이에서도 반발이 있었음 저기까지 어케 보러가냐
니네 교통 어떻게 해줄거냐 하면서 거기 할거면 어디 끄트머리도 부지 있다 이러고
난리나서 걍 구 마산에 원래 있던 야구장 부지로 타협본 거였고
(애초에 야구장 부지는 엔씨를 제외하고 정치 즈그 보여주기식 힘겨루기 땡깡이었..)
이러니 저러니해도 수도권 안가고 창원 창단한 엔씨한테 좀 고마워서
의리로 창단때부터 지켜봤는데, 케이티가 수원 연고로 창단한거 보고
창원시가 제발 좀 잘해주길 바랬는데 엔팍 짓고 좀 쓰니까 200억 더 내라그래
그 전엔 슴 아티움 같은거도 협약 양이치짓해서 백지화 시키고 야구장 앞 산호동이
이렇게 다시 활성화 될줄은 누가 알았겠냐며 요즘 곳곳 상권 다 곡소리나는데 산호동은 버티고 있는데 이번 사고로 또 개썅양아치 짓을 하고 시민들이 로터리에서 집회를 해도 탄핵소추안에 창원시 인스타로 개인 의견 밝히던 놈이 집권하는 시라 그런지 역시 그 밥에 그 나물인가 싶고 이렇게 개썅양아치였음을 절감하는 중
난 원래 창원엔씨 하는거 진짜 싫어해서
부지선정지랄, 2군부지지랄, 구단네이밍지랄(아구스), 엔씨파크마산네이밍지랄
마산스트리트가사지랄... 이번 사고 대처와 구단 관리권한 및 비용문제로 도의를 지는 것까지 살아온 이 땅에 환멸이 치솟는 요즘인데 다른 룡이들은 어떻겠어
진짜 창원시 개줘패고 싶다...
그냥 창원시발것 땜에 다들 힘들어하는 이 상황이 그냥 많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