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지명을 받았으면 오지환과 동료가 됐을텐데, 아쉽지 않았을까. 어준서는 "그건 절대 아니다. 키움에 와서 너무 좋다. 같은 팀이었으면 맞대결을 못 하지 않나. 꼭 유격수로 맞대결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LG가 아닌 다른 팀 지명을 받고 싶었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우리얼라 왤케 ㄱㅇㅇ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LG 지명을 받았으면 오지환과 동료가 됐을텐데, 아쉽지 않았을까. 어준서는 "그건 절대 아니다. 키움에 와서 너무 좋다. 같은 팀이었으면 맞대결을 못 하지 않나. 꼭 유격수로 맞대결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LG가 아닌 다른 팀 지명을 받고 싶었다"고 씩씩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