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얘기 썸네일에 있길래 보기 시작함
정민철위원이 원기랑 친한가봄 그래서 조심스럽게 얘기하는데
자긴 그건 아닌거 같다고...(장성호 위원이 옆에서 감독 입장으로 첫승이나 득지가 잘 되어있던 상황이라 그랬던거 같다고)
많이 던져서 팔이 강해지는 것과 부상이 생기는 것은 운의 영역이라고
투수구는 잘 지켜줘야 할 거 같다고. 메이져도 그렇게 안한다고 투구수 철저히 관리한다고 ㅇㅇ
본인 생각은 100구 안으로는 끊는게 맞는 거 같대
자기였으면 이번에 그렇게 던졌으면 엔트리 말소해서 더 철저하게 관리시켰을거라고. 예로 코시 같은 상황에서도 한계 투구수 던지면 내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러심 ㅠㅜ(장성호가 한 번 더 등판하고 안시키지 않을까 하는 늬앙스로 얘기함. 어제 뜬 관련 원기 인터뷰 내용 ㅇㅇ)
먼가 투수로서 걱정하시는 마음이 크신 거 같아서 집중해서 들었네ㅠㅠ
그리고 용규가 일찍와서 연습하다가
장성호 붙잡고 갑자기 태현이 치는 거 보라며 극찬을 10분 동안 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을 보는 자세가 남다르다고 오늘 경기 한 번 보라고 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성호가 그래서 타격하는거 자세히 봤더니 미동이 거의 없고 간결하게 치고 스윙이 좋다고ㅇㅇ
용규 팔불출이네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