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야구장에서 '시설 문제'로 팬들이 다치고 세상을 떠나는 참담한 일이 벌어지면서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야구장 시설을 긴급 점검했다.
사고는 NC 다이노스의 홈구장 경남 창원NC파크에서 벌어졌지만, 모든 구단이 애도를 표하며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서울시설공단과 고척돔 긴급 점검을 했다. 2025.3.31

(서울=연합뉴스) 야구장에서 '시설 문제'로 팬들이 다치고 세상을 떠나는 참담한 일이 벌어지면서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야구장 시설을 긴급 점검했다.
사고는 NC 다이노스의 홈구장 경남 창원NC파크에서 벌어졌지만, 모든 구단이 애도를 표하며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서울시설공단과 고척돔 긴급 점검을 했다. 202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