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사 만루 상황서 허경민의 희생플라이가 나왔다. 사실 타구가 멀리 가지 않았다. 홈에서 승부가 될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역동작으로 공을 잡은 롯데 좌익수 레이예스가 공을 던지는 순간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지며 패대기 송구가 되고 말았다. 타구의 비거리를 봤을 때는, 무조건 홈에서 크로스 타이밍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657
어제 기사들 찾아서 보고 있는데 이런일도 있었구나
진짜 어제는 추위때문인지 조급증들 때문인지 먼가 계속 삐꺽삐꺽된거 같아
그래도 행운의 여신님이 반이라도 와준건지 무라도 캐서 진짜 다행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