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나는 맨듀와 철웅이의 씩씩한 투구와 수빈쉥의 도루로 팀을 잡은 됴디...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154
비시즌도 그랬었고 지금도 그렇고 저런 얘기 들리면 어쩔 수 없이 괜히 속상하다구.. 。° ʕっ°´ᝪ`°ʔっ°。
비시즌도 그랬었고 지금도 그렇고 저런 얘기 들리면 어쩔 수 없이 괜히 속상하다구.. 。° ʕっ°´ᝪ`°ʔっ°。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