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받고 가거나 그냥 남거나 하길 바랬음... 주전은 민석이나 추추 쓸 거 눈에 너무 보였어도 엔트리 안에만 있다면 대주자로는 무조건 나왔을 거고 그런 기회라도 잘 살려서 진짜 멋있게 2연패 딱! 하고 기분 좋게 이별하거나 남는 걸 바랬음... 퐈로 보내는 건 뭐 어쩔수 없는 일이니까... 근데 시즌 직전에 갑자기 아프다고 사라지더니 소식도 거의 안들리고.. 이번 주말에 올 수도 있다 그러더니 또 아무 소식도 없더니 틀드 썰이 돌아버리고.... 응원가도 한번 못 불러보고 갑자기 보내게 될 수도 있나 싶어져서 심란해.... 물론 피셜도 없고 들리는 얘기도 어지간하면 안보내려고 말도 안되는 요구까지 한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ʕっ´.‸.`ς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