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절대사절' 표 부탁 모조리 거절하는 감독이 있다 "지금 제가 그럴 시기가 아니라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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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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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258908
표 구하기 전쟁이다. 하지만 초보 사령탑은 냉철하게 표 부탁을 거절했다고 한다. '1위팀' KIA 타이거즈 이범호(43) 감독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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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 기가차서 말이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