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구단에 따르면, 관련 업체가 31일 NC파크 현장을 방문해 일단 상황을 둘러볼 예정이다. 해당 업체가 안전 진단을 내릴 수 있는지, 아니면 또 다른 업체를 섭외해야 하는지 여부가 31일 결정된다. 그래서 최종 진단까지 수일이 소요될 가능성도 있다.
잡담 NC 구단에 따르면, 관련 업체가 31일 NC파크 현장을 방문해 일단 상황을 둘러볼 예정이다. 해당 업체가 안전 진단을 내릴 수 있는지, 아니면 또 다른 업체를 섭외해야 하는지 여부가 31일 결정된다. 그래서 최종 진단까지 수일이 소요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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