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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건너 뛴 레예스는 퓨처스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익혔다. 25일 kt 위즈와 경기서 2⅓이닝 동안 공 42개를 던지며 5안타 1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투구 내용은 좋지 않았다. 가장 빠른 공의 구속은 147km가 찍혔다.
아직 완전한 몸 상태는 아니다. 박진만 감독은 "원태인과 달리 레예스 부상 부위는 팔이 아니었다. 팔쪽은 계속해서 준비를 해왔다. 하지만 첫 경기이다보니 투구수는 관리해줘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