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문 감독이 먹는 게 궁굼했던 폰세가 손가락으로 김 감독의 주머니를 가리켰다 . 대전=정재근 기자
김경문 감독과도 마주쳤다. 김 감독이 폰세를 향해 주먹을 내밀며 이틀 전 호투에 대해 칭찬했다. 폰세의 다음 행동은 뭐였을까?
껌을 씹고 있는 모습을 본 폰세가 손가락으로 김 감독의 주머니를 가리키며 뭘 먹고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김 감독이 주머니에서 씹어먹는 캔디 한웅큼을 꺼내 들어 폰세에게 권했다. 유심히 살펴보던 폰세는 자기 취향은 아니라는 듯 정중하게 사양했다.

김 감독이 꺼낸 캔디를 유심히 살피는 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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