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김영우는 “1군 엔트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는데, 기회를 받아 데뷔전을 치룰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잘한것 같아 다행이다. 마운드에 올라가서 투구를 하는데 팬들의 연호를 들으니 벅찼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가 오면 꼭 잡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경기 밖에서도 형들이 나가면 잘할수 있다고 계속 응원해주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줬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29년만의 우승 마지막 굿즈가 영우 ‧˚₊*̥(♧*⁰̷̴͈꒨⁰̷̴͈)(☆*⁰̷̴͈꒨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