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준우 임훈코치가 제안했대 ∧( ◔ᴗ◔ )∧
잡담 롯데) 코칭스태프에게도 죄송한 마음이 크다. 나승엽 “팀 전체적으로 타격이 많이 다운되어 있다 보니까 홈런도 넘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하지만 모두 잘 준비해주고 계신다. 감독님과 임훈 코치님, 이성곤 코치님이 매일 연구해서 오신다. 그래서 일부러 저희들 분위기도 많이 풀어주시려고 한다. 죄송한 마음도 갖고 있다. 그나마 빨리 풀려서 다행인 것 같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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