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규정 제8조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인한 일정 취소 조치’에 따르면,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사정 등으로 경기를 중지해야 할 경우 홈 구단은 KBO 총재에게 중지 요청을 해야 한다.
예정된 경기를 치르지 못할 경우, 총재 결정에 따라 월요일 경기 혹은 더블헤더를 치를 수 있다. NC의 홈경기 재개 시점은 시설 안전점검 소요 기간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경기는 이미 취소됐고, 4월1일 SSG랜더스전도 치를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예정된 경기를 치르지 못할 경우, 총재 결정에 따라 월요일 경기 혹은 더블헤더를 치를 수 있다. NC의 홈경기 재개 시점은 시설 안전점검 소요 기간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경기는 이미 취소됐고, 4월1일 SSG랜더스전도 치를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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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결정+1일경기 치를지 모름이니까 월요일 경기는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