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마킹도 신민재 였는데
직관 갔다가 경기장을 빠져 나올 때 뒤에서 누가 한숨을 쉬고 욕을 하면
내 마킹 때문인거 같아서 괜히 얼굴이 달아올랐어
그때마다 민재 본인은 얼마나 답답할까 걱정하기도 했고..
그랬는데 민재가 칭찬도 듣고 국대도 가고
이제 홈런만 치면 난 여한이 없다.
내 첫 마킹도 신민재 였는데
직관 갔다가 경기장을 빠져 나올 때 뒤에서 누가 한숨을 쉬고 욕을 하면
내 마킹 때문인거 같아서 괜히 얼굴이 달아올랐어
그때마다 민재 본인은 얼마나 답답할까 걱정하기도 했고..
그랬는데 민재가 칭찬도 듣고 국대도 가고
이제 홈런만 치면 난 여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