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게 되어서 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직관 가려고 예매해놓고 나한테 안좋은 일이 생겨서 요즘 잠도 잘 못자거든 나때문에 가족들도 신경 쓰느라 미안하고
그래도 예매한거니 다녀오자해서 혈육이랑 같이 보러갔었는데 잠깐이나마 웃고 즐기고 왔다
이렇게 일상을 보내다보면 힘든시기도 지나가는거겠지 믿고 싶다
자려고 누우니깐 또 심란해져서 주절주절 얘기해봐ㅠ
직관 가려고 예매해놓고 나한테 안좋은 일이 생겨서 요즘 잠도 잘 못자거든 나때문에 가족들도 신경 쓰느라 미안하고
그래도 예매한거니 다녀오자해서 혈육이랑 같이 보러갔었는데 잠깐이나마 웃고 즐기고 왔다
이렇게 일상을 보내다보면 힘든시기도 지나가는거겠지 믿고 싶다
자려고 누우니깐 또 심란해져서 주절주절 얘기해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