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투수마다 불펜에서 몸푸는 타입이 모두 다름 어떤 투수는 몇구만 던져도 말랑말랑하게 풀려서 마운드 올라갈수 있는데 이건 매우 유니크한 케이스고 대부분 최소 20개 정도는 던짐 이것도 초반 가볍게 하프피칭하는건 뺀다고 ㅋ
그리고 선수에 따라 더 많이 던져야 풀리는 선수들도 있는데 투마카세를 하면 이런거 구분없이 우루루 몇구씩 급하게 던지고 마운드에 줄줄줄 올라가는거라 경기 터지는게 오히려 정상임 ㅋㅋ 그리고 불펜에서 매일매일 몸푸는건 감안하지 않고 그저 마운드에서 조금 던졌다고 다음날 그리고 또 다음날 연달아 내보내는식의 투마카세도 선수들이 버티겠냐고 ㅋ 뭐 이닝 온전히 맡기지 않고 중간에 바꿔 이닝 중간중간 몸을 더 풀게 만드는건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