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이 2경기 연속 부진했던 포인트를 전력분석팀에서 찾아낸 상태다. 이숭용 감독은 "원인을 찾았다. 어제 앤더슨이 와서 '지금 뭔가 밸런스가 조금 안맞는다'고 이야기 해서, 저녁부터 영상을 비교하며 찾아봤고 지금 원인을 찾았다. 스피드가 안나왔던 부분인데, 아주 미세한 부분이지만 차이점을 찾아냈다. 휴가 다녀와서 같이 이야기 해서 다시 교정하면 좋아질 수 있을거라고 본다"고 이야기 했다. 지난해 앤더슨의 위력적인 투구와 올해의 미세한 차이가,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보고 있다.
이숭용 감독은 그러면서도 "일단은 아이가 건강하게 나오는게 첫번째다. 일단 다녀와서 그 다음 등판에 대해 준비를 해야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숭용 감독은 그러면서도 "일단은 아이가 건강하게 나오는게 첫번째다. 일단 다녀와서 그 다음 등판에 대해 준비를 해야될 것 같다"고 전했다.
마음 편하게 다녀와 더슨아 앤모님이랑 아기 꼭 건강하길૮₍ و ˃̵ᗝ˂̵ ₎ა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