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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두산) 김택연은 "나를 기다리고 환호해 주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꼭 8회 위기 상황 때 얼른 뛰쳐나가고 싶었다. 잠실구장을 가득 메운 두산 팬들 덕분에 힘든 줄 모르고 던졌다.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다"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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