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5회를 다 채우게 할 생각은 아니었다. 만약 마지막 타자 최형우를 상대로도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했다면 교체였다. 홍 감독은 "마지노선은 최형우까지였다"고 밝혔다.
정현우는 예정대로 내달 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홍 감독은 "작년 가을부터 관리를 했고,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투구수를 올리는 과정이었다. 다음 등판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선수 보호 차원의 계획이 있다. 홍 감독은 "일단 내일까지 회복 상태를 면밀히 체크할 것이다. 다음 경기 투구수 등도 다 플랜이 있다. 선발 투수로 키우기 위한 우리만의 계획이 있다. 관리는 분명히 해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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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 잘 관리해줘 원기야(ʃ( ⑉¯ᵕ¯⑉ )✧ƪᵔᗜ 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