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날 선수단에 찾아온 피자와 음료수에는 최원태의 '시그니처 표정'도 새겨져 배달됐다. 최원태가 마운드 위에서 종종 보이는 입모양을 캐리커쳐화 해서 그려 넣었다. 다만, 피자를 주문한 최원태조차도 몰랐다는 후문. 피자 업체 측에서 최원태의 첫 승 턱임 기념해 그려넣은 것으로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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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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