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지난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김도영과 유격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박찬호가 빠진 공백이 단번에 메워질 리는 없다. 다만 윤도현이 경기 경험을 축적해 성장세를 보인다면 KIA로선 이 위기를 극복하며 얻는 가장 큰 수확이 될 수 있다. KIA에도 윤도현에게도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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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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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뜬 기사 보는데 이 기자는 도현이 내려간거 모르나봐
이해 안될듯 다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