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생각이고 응 니가 틀렸어 해도 그러려니함
참고로 자리 앉는거 자체의 얘기 아님!!!
어차피 야구경기장이 축구처럼 입장제한부터 걸지 않는 이상 홈팀 원정팀이 섞여앉을수밖에 없는 구조고(테이블석만 봐도 섞여있잖아요 그런의미)
구장의 위치별로 날짜나 시간별로 관객을 유치할 수 있는 숫자도 다르잖아(현실적으로)
실제적인 옳고 그름과 현장의 상황은 다르게 굴러갈수밖에 없고
그냥 본인이 자리에 앉았을때 다른 팬도 어느정도 생각하면서 움직이면 된다고 생각함
물론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행동해주는건 아니고 그에 따라 맘이 상할수도 있지만ㅠㅠ
남이 조까치군다고 조아 나도 복수하겟어 하면서 1월 1일의 분노를 2월 3일 뒷자리 사람한테 풀면 좀 그렇자나요?
가령... 아무리 평일 저녁에 원정자리 텅텅 비었다고 홈팀 팬이 와서 공격이닝 내내 깃발 휘둘러서 시야막으면 시바 나도 돈내고왔는데 생각 들잖아요
걍 그런거임
나는 시야방해랑 상대팀 조롱성 응원,,,(혹은 방해,,,)만 안하면 ㅇㅋ라고 생각함
홈팀이니까 원정석에서 원정휀들 다 앉아있는데 서서응원< 솔직히 좀 그렇지요
홈팀이라 뭘해도 ㄱㅊ...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걍 진짜 눈치껏 하면 된다고 생각
나름 쿠션 존나깔았는데 이 역시 마음이 상한다면 미리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