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없음 주의
ㅇ부산
- 경주박가국밥: 돼지국밥은 결국 취향차이라며? 내취향이라 세 번은 먹은 듯
- 보느파티쓰리: 디저트 맛나
ㅇ광주
- 김서방국밥: 감기기운이 똑 떨어지는 맛
- 평화반점: 탕수육 마시쩌
- 왕뼈사랑: 24시간이고 터미널 근처라 좋음
ㅇ창원
- 전통콩국: 마산역 번개시장에서 파는 거. 먹고 새벽시장 구경함
- 워터스: 야구장에서 많이 먹는 편 아니라 휘낭시에 사서 들어감
ㅇ대전
- 광천식당: 첨엔 왜 인기지 했는데 깔끔하게 칼칼해서 가끔 생각남
- 성심당: 말모. 대전 가서 지고와도 손에 빵은 남는다
- 원래 복합터미널 후지산회전초밥 잘 갔는데 작년 기준 예전보다 덜해진 것 같아서 패스
원정을 혼자 다니기도 하고 먹거리 집착 없는 편이라 이정도?
대구는 숙소에서 막창 배달해먹었는데 맛있더라
수원은 보영만두..최고는 야구장 진미통닭ㅋㅋ
잠실 고척은 야구장 밖에서 식사를 안해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