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가을야구 정도를 기대하는 여론에도 선수들 모두 우승을 목표로 스파이크 끈을 고쳐맬 수 있었던 건 우리와 같은 목표를 가진 팬분들이 있다는 걸 믿기 때문이었습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3663015489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307 스파이크 찍찍이 신는 박민우 ꉂꉂ₍๐ᵔᗜᵔ๐₎ꔪꉂꉂ₍๐ᵔᗜᵔ๐₎ꔪ 빵 글은 진심이 느껴져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