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어제(22일)는 첫 타석이다 보니까 사실 다리가 내 다리가 아닌 것 같이 너무 긴장했다. 선배들이 어제 결과는 생각하지 말고 오늘 네가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좋은 타격이 나온 것 같다. 감사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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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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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32317313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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