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하는 투수운용이랑 결이 똑같음
자기가 믿는 선수는 어떻게 해서라도 쓰려고 하고 안 믿는 선수는 지고 있는 경기에서도 기회를 안 줌
예를 들어서 난 준호는 올시즌 무조건 롱릴 아니면 대체선발이라고 생각하는데(특징상 불펜으로는 셋업맨 수준까지 올라오기 어려워서) 오늘 8회말도 그럼 호준이나 다른 불펜 투수들 테스트 해보는 게 낫지 않냐고....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 대체ㅋㅋㅋㅋ 올해 우승도 우승이지만 팀 주전급 선수들을 만들겠다는 게 가장 큰 목표 아니었음?ㅋㅋ 근데 또 이도저도 안 될 결정을 하고 있으니 또 시간만 버릴 거 같아서 답답하다
큰 그림을 보고 시즌을 운영해야되는데 한 경기 한 경기에 너무 연연하고 휘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