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2일 개막전에서 KIA는 NC를 9-2로 잡았다. 대승을 거두고도 활짝 웃지 못했다. 이범호 감독도 “(김)도영이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339
큰형 최형우는 ‘분노’했다. 이날 결승타의 주인공.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섰고, 김도영 얘기가 나왔다. “도영이 부상은, 뭐라 할 말이 없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이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이어 “누가 건든 게 아니지 않나. 자기 혼자 다쳤다. 물론 자기도 마음이 안 좋겠지만, 어이가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