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는 실패가 아니라 내 뇌가 빠가사리였던것이에요...


마킹 위에 얇은 천 덮고 다리라길래 눈에 보이는 게 파란 손수건이라 (쪽 천연염색) 아무생각없이 파란색 올림 파란색에 미쳤나봄
다음부터는 정신차리고 순면으로 했어 붙긴 잘 붙었는데...ㅋㅋ....
데코라고.. 정신승리해봄 ꒰( -̥̥᷄ _ -̥̥᷅ )꒱


마킹 위에 얇은 천 덮고 다리라길래 눈에 보이는 게 파란 손수건이라 (쪽 천연염색) 아무생각없이 파란색 올림 파란색에 미쳤나봄
다음부터는 정신차리고 순면으로 했어 붙긴 잘 붙었는데...ㅋㅋ....
데코라고.. 정신승리해봄 ꒰( -̥̥᷄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