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팀 팬이고 A구장에서 열리는 A랑B 개막전 경기 예매를 실패했어
지인 티켓팅 해주다가 남은 C구장에서 열리는 A랑C 홈개막전 티켓이 있어서 혹시나하고 교환글 올려봤거든?
경기 시작 24시간도 안남았을때 교환문의가 왔는데 우리팀꺼 진작 매진된 경기라서 티켓 구하는 사람은 오천명이라 설마하면서 바코드랑 교환자 분 개인정보 들고 타 지역에서 열심히 갔는데 사기가 아니라 진짜 티켓이더라ㅜ 이렇게도 구할수있구나 싶었음
직관 갔다와놓고도 신기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