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개막전에서 나온 기록들을 조명했다. 당장 22일 새로운 기록이 나올 수 있는 부문이 있다. 바로 '개막전 통산 최다 안타' 얘기다. 종전 2위는 20개를 기록한 김광림, 김태균, 정근우(이상 은퇴)가 기록한 20개다. 현역 선수 중에는 삼성 강민호와 LG 김현수가 18개를 기록 중이다. 2안타면 최다 타이기록, 3안타면 신기록을 쓸 수 있다. 김현수는 현역 선수 개막전 홈런 1위 기록 추가도 겨냥한다. 그동안 4홈런을 친 그는 이미 이 부문 현역 1위에 올라 있다. 통산 1위는 7개륵 기록한 한대화(은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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