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손호영 같은 경우는 편하게 쳤으면 해서 7번으로 배치했다. 타격감이 좋지 못한데, 약간 덤비는 스타일이다 보니 조급해하는 것 같다. 하나만 딱 나오면 될 것 같다. 오늘 보니 괜찮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동희는 어딜 놔도 괜찮았고, 뒤쪽 배치하는 것이 본인이 좀 더 편안할거다. 투수에 따라서 변할 가능성이 있다. 전준우는 6번 타순으로 생각하고 있고, (황)성빈이가 컨디션에 따라서 타선이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선발 투수로 나선 반즈에 대해선 "100개는 넘기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개수보다는 이닝을 어느 정도 가져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롯데는 이날 반즈를 기준으로 박세웅-터커 데이비슨-김진욱-나균안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그 중 새롭게 합류한 데이비슨의 평가가 매우 좋다.
김태형 감독은 "공 자체가 굉장히 좋다. 경기 운영 능력 부분을 경기하면서 빨리 캐치만 하면 될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경기 준비 만족도에 대해선 "항상 뭐가 아쉽다고 느낀다. 하지만 모든 감독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시즌을 치러가면서 맞춰 나가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롯데는 이번 개막 엔트리에 신인들을 한 명도 포함시키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은 "지금은 들어올 상황은 아닌 것 같다"면서 1라운드 1차 지명으로 주목을 받은 좌완 투수 김태현에 대해선 "지금 당장 써도 된다. 근데 중간에서 왔다 갔다가 하는 것보단 선발로 키우는 게 나을 것 같다. 준비를 더 착실히 잘 시켜서 짧게는 한 달 길게는 두 달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동희는 어딜 놔도 괜찮았고, 뒤쪽 배치하는 것이 본인이 좀 더 편안할거다. 투수에 따라서 변할 가능성이 있다. 전준우는 6번 타순으로 생각하고 있고, (황)성빈이가 컨디션에 따라서 타선이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선발 투수로 나선 반즈에 대해선 "100개는 넘기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개수보다는 이닝을 어느 정도 가져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롯데는 이날 반즈를 기준으로 박세웅-터커 데이비슨-김진욱-나균안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그 중 새롭게 합류한 데이비슨의 평가가 매우 좋다.
김태형 감독은 "공 자체가 굉장히 좋다. 경기 운영 능력 부분을 경기하면서 빨리 캐치만 하면 될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경기 준비 만족도에 대해선 "항상 뭐가 아쉽다고 느낀다. 하지만 모든 감독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시즌을 치러가면서 맞춰 나가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롯데는 이번 개막 엔트리에 신인들을 한 명도 포함시키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은 "지금은 들어올 상황은 아닌 것 같다"면서 1라운드 1차 지명으로 주목을 받은 좌완 투수 김태현에 대해선 "지금 당장 써도 된다. 근데 중간에서 왔다 갔다가 하는 것보단 선발로 키우는 게 나을 것 같다. 준비를 더 착실히 잘 시켜서 짧게는 한 달 길게는 두 달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태현이 선발수업 잘 받고오자 (و ˃̵ Θ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