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장 개막전 가고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는데 나 주고싶어서 몰래 참전해서 잡았데 너무 고마워서 무조건 간다했거든 좌석위치 왔는데 3루 한가운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응단석은 아닌데 어후 호랑이굴에 들어가려니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