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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에 앞서 전문가 20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높은 잠재력을 지닌 신인들이 유독 많이 쏟아진 만큼 2025시즌 신인왕을 뽑아달라는 요청에 전문가들은 고심을 거듭했다.
이들은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의 데이터와 결과만으로 신인왕 후보를 최종 낙점했다. 놀랍게도 2명의 신인 투수에게 표가 쏠렸다. 삼성 라이온즈 배찬승(19)과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19)가 합쳐서 16표를 휩쓸었다.치열한 경합 끝에 배찬승이 1위를 차지했다. 무려 9명의 전문가로부터 표를 받았다. 좌완인 그는 2025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삼성에 지명됐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3㎞다. 강력한 구위를 바탕으로 일단 불펜에서 힘을 보탤 예정이다.
꒰( 𓏗 ᴥ 𓏗 )꒱ 찬승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