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목표가 3개가 있다. 지명타자, 개막전 3번타자, 투수 등판이다”라고 말한 황성빈은 “지명타자는 해봤다. 투수는 점수차가 많이 벌어지면 언제든지 나갈 수 있다. 투수코치님께도 어필을 많이 하고 있다.투수코치님한테 어필 왜하는데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