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 선수를 3번에서 성장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프로야구는 승리가 첫 번째 조건이기 때문에 김도영 선수를 두 번째 혹은 세 번째에 배치했을 때 어떤 게 더 유리한 지를 판단을 해서 그렇게 타순을 짜는 시즌을 만들어야 될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3655740209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367 2도영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