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엔 운석충돌에 의한 멸종이 그러했다. 정랑이가 툭하면 김멸쫑이라 놀리지만 사실 나에게 멸종이란 단어는 지뢰였다. 그건 일족 전체가 사라진다는 거니까. 실제로 나는 운석충돌로 할아버지를 잃었다. 사랑하는 이의 부재는, 그것도 예상치 못한 사고는 남겨진 자에게도 큰 상처를 남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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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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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으쓰으으으으윽!!!!!!!!!! ₍๐◟‸◞๐₎ꔪ
미친거냐구 𐩣(੭ꐦ๐•᷅Ⱉ•᷄๐)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