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는 올 시즌 롯데와 더 높은 곳에 오르고 싶다. 지난해 역대 한 시즌 최다안타(202개) 역사를 다시 썼지만, 개인적 목표는 내세우지 않는다. 이유가 있다. 롯데와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서다. 그는 “올해 숫자는 더는 생각지 않는다. 202안타는 이제 과거이지 않은가. 과거는 잊었다”며 “오직 롯데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것, 그리고 우승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물론 상대 투수가 지난해보다 더 분석해올 테니, 나 역시 투수를 철저하게 분석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난 올해 롯데와 다시 함께하게 돼 정말 기뻤다. 우리 팀에 좋은 선수가 정말 많아서다. 이제 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용병이 어쩜 마인드가 이렇게 멋져 ༼;´༎ຶ ༎ຶ`༽
예스야 우리 꼭 같이 우승하자 .・゚゚・(ꩀ Θ ꩀ)・゚゚・.